알코올 발효가 끝난 술을 직접 또는 여과하여 마시는 것으로 원료자체에서 우러나오는 성분을 갖고 있다.
포토과즙을 용기에 넣고 발효가 일어나면 과즙의 당분은 알코올과 탄산가스로 변한
다.탄산가스는 공기중으로 날아가고 알코올액만 남게 된다. 이것이 포도주(Wine)
이다.

맥주의 경우는 보리를 발아시켜 맥아를 만들고 이 맥아중에 형성된 당화 효소작용으로 곡규를 당화시킨다음 알코올 발효를 시킨다.
와인, 맥주, 막걸리, 청주 등이 양조주에 속한다.

- 포도원료 : 테이블 와인(Table wine), 샴페인(Champagne), 세리(Sherry),포트
                 (Port),버무스(Vermouth)
- 기타 과실원료 : 사과주(Apple wine)
- 곡물원료 : Beer - Lager Beer, Draft Beer(3~4˚Alc), Porter(6˚Alc;or Less),
                 Ale, 약주와 정종, 막걸리



양조주를 증류한 것이 증류주이다.
와인을 증류하면 브랜디(꼬냑, 아르마냑)가, 브랜디를 증휴하면 칼바도스가 되고 맥주를 증류하면 위스키, 보드카 등이 된다.
우리나라의 전통소주, 중국의 고량주 등이 여기에 속한다.

증류는 알코올과 물의 끓는점의 차이를 이용하여 고농도 알코올을 얻어내는 과정으로 양조주를 서서히 가열하면 끓는점이 낮은 알코올이 먼저 증발하는데 이 증발하는 기체를 모아서 적당한 방법으로 냉각시켜 다시 고농도의 알코올 액체를 얻어내는 과정이다



증류주에 다른 종류의 술을 혼합하거나 식물의 뿌리, 열매, 과즙, 색소등을 첨가하여 만든 새로운 술이다.